‘천만기인쇼’ 안성훈, 스포츠 스태킹 시범에 “눈앞에서 봐도 안 믿겨”

김현일 기자

2020cho@daum.net | 2026-10-19 08:52:11

사진 제공 TV CHOSUN ‘천만기인쇼’

[시사투데이 김현일 기자] TV CHOSUN 예능 프로그램 ‘천만기인쇼’에서 스포츠 스태킹 기인의 시범이 공개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천만기인쇼’ 4회에는 플라스틱 컵을 빠르게 쌓고 내리는 스포츠 스태킹 기인이 출연한다.

‘천만기인쇼’는 다양한 분야의 기인들과 스타들이 함께 도전에 나서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스포츠 스태킹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출연자가 등장해 기술을 선보인다. 해당 기인은 2022년 월드 챔피언십에서 한국 1위와 세계 3위를 기록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소개됐다.

시범이 시작되자 출연진은 빠른 손놀림으로 컵을 쌓고 정리하는 기인의 동작을 지켜봤다. 현장에서 이를 본 안성훈은 “제가 눈앞에서 보고 있는데 안 믿겨요”라고 말했으며, 손빈아도 “그냥 소리만 난 거 같은데 금방 지나가 버렸어요”라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길려원의 상금 사용 계획도 공개된다. 천만 원의 상금을 받는다면 무엇을 하고 싶으냐는 질문에 길려원은 놀이동산에 가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출연진과 함께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혀 현장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 스태킹 기인의 시범과 출연진의 반응이 담길 ‘천만기인쇼’ 4회는 10월 20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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