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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의료산업 선진화 이끈 ‘시력교정술 선봉장’  [2021-09-03 09:56:46]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올해 개원 32주년을 맞은 ‘중장년층 안질환 전문병원’ 아이러브안과(대표원장 박영순)가 ‘상술을 벗어난 의술, 의술을 넘어선 인술’을 구현하며 선진의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국내 시력교정술 1세대’ 의사인 박영순 대표원장은 ▲엑시머레이저 시력교정술 국내 도입(1989) ▲라식수술 도입(1995) ▲100명 이상 국가대표 선수 시력교정 지원(1996~) ▲레이저 각막성형 노안치료 도입(2002) ▲국내 최초 노안연구기관 국제노안연구소 설립(2005)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병원 공동연구 전개/백내장수술 환자연령에 대한 통계 발표(2012) ▲국내 최초 99세 백내장 환자 수술 성공(2013) ▲게어드 아우파트 교수와 노안수술 공동 논문 발표/E-CRONICON 최고 안과학 논문 선정(2017) 등 안과계 의술발전의 새 장을 열며, 아이러브안과 위상강화를 적극 선도하고 있다.

 

 이런 박 원장을 필두로 노안·백내장센터, 라식·라섹센터(스마일라식), 안구건조증·녹내장·망막클리닉, 안내렌즈 삽입술, 국제노안연구소 등 안질환분야 특화 진료체계를 구축한 아이러브안과는 풍부한 임상경험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우수한 의료진, 전문 간호사 등이 포진하며 ‘환자중심·정직한 진료, 아이러브안과’를 핵심진료가치로 최적의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고에 만전을 기해왔다.

 

 여기에 대학병원급 최첨단안과장비 도입, ‘안과질환 분야 선진 의료환경과 올바른 진료방법 연구개발(R&D) 인프라’ 조성, 분야별 의료진들의 체계적인 협진과 통합진료시스템이 더해져 연 3000건 이상의 수술(노안·백내장 및 스마일라식)이 진행되는 ‘국내 최정상급 안과’로 명성과 입지를 다졌다.

 

 박 대표원장은 “아이러브안과는 ‘안과수술 전문병원’으로서 ‘환자중심·고품질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주안점을 둔다”며 “‘안전한 수술’ 및 ‘철저한 사후관리’를 지향하며, 안과전문의들과 모든 구성원들이 ‘최선의 진료’ ‘고객감동 서비스’ 실현에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이곳의 ‘환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평생관리시스템’과 ‘오픈형 수술실’은 환자(고객)들의 높은 의료만족도를 견인한 강점으로 손꼽힌다.

 

 수술을 집도한 의료진이 환자의 눈건강을 확인·보증하는 ‘일대일 의료진 책임진료’부터 ‘수술 후 케어서비스’, 다양한 안질환을 조기발견·치료 할 ‘정기검진제도’까지 진료기록을 전자차트로 관리함으로써 ‘건강한 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오픈형 수술실’은 투명한 강화유리로 제작된 수술실에서 진행, 수술 준비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을 보호자가 함께 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수술시간 동안 보호자가 느낄 불안감·답답함, 환자들의 막연한 공포심을 완화하고 환자·보호자측과 의사·병원간의 신뢰형성과 소통강화의 계기가 됐다.

 

 뿐만 아니라 박 대표원장은 의료나눔과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는 병원’으로서의 노력도 게을리하지 않는다.

 

 매년 자선음악회, 나눔콘서트, 희망콘서트를 열고 수익금은 어려운 노안·백내장 환자를 치료하는데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몽골·미얀마·라오스·베트남 등 해외 의료봉사, 캄보디아 헤브론병원 백내상 수술 진행 및 수술장비·의약품 기증 등 국내외 의료소외계층을 위한 아낌없는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박 대표원장은 “아이러브안과는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병원, 환자들이 소개시켜주고 싶은 병원, 사회에 봉사하는 병원’을 모토로 ‘당신의 눈을 사랑하는 안과’ ‘3대가 함께하는 안과’로 나아갈 것”이라며 “지역을 넘어 세계에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 아이러브안과가 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아이러브안과 박영순 대표원장은 풍부한 시술경험 노하우와 첨단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노안·백내장·시력교정 분야 안과 의료서비스 전문성·안전성 강화에 정진하고, 환자(고객) 의료만족도 극대화 및 국내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1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1-09-03 09: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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