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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는 돈으로 나눔 실천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하는 것이 중요”  [2021-09-03 09:35:26]
 
  국제라이온스협회354-C지구 박석묵 前총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코로나19사태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국민모두에게 미래의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이들이 있다. 

이들은 펜데믹 상황에서도 이를 극복하고 위기에서 탈출하기위해 산업경제·지역사회에서 버팀목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지역사회·산업분야에서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국제라이온스협회354-C지구 박석묵 前총재가 지역사회에서 든든한 버팀목활동으로 라이온스의 ‘롤 모델’이 되고 있어 화제다. 

지난 2011~2012년 총재로 활동할 당시 박 前총재는 ‘따뜻한 배려와 함께하는 밝은 미래’주제로 라이온스발전을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여와 현재까지도 회원들에게 사랑과 존경받는 인물로 평가받아오고 있다. 

특히 라이온스의 이동형치과치료기 전달과 LCIF기금모금 및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안과수술장비기증·‘난청·희귀난치병’아동치료기금, ‘한·일청소년’친선교류사업 그리고 신생클럽 5개 조직창단 등 다양한 곳에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줬기 때문이다. 

이에 박 前총재는 “아무리 좋은 99%의 지혜를 가졌더라도 1%를 실천하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며 “행동으로 보여주는 도움손길이 큰 힘이 돼 고마워하는 많은 사람들의 목소리가 세상에 퍼질 때 라이오니즘의 숭고한 봉사정신은 더욱 빛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런 라이오니즘의 숭고한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박 前총재는 지난 1995년 서울무궁화라이온스클럽에 입회해 지금까지 ‘숨은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라이온스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적극참여하고 다른 이들이 라이온스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권장·유도해주고 있어 회원들로부터 아낌없는 호평을 받아오고 있다. 

박 前총재는 “자신이 갖고 있는 돈을 다른 곳에 사용하고 그 남은 비용으로 기부·나눔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매달 소중한 월급을 받는 일부분을 먼저 기부할 정도로 생각을 갖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라이온스의 일원으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라이온스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아직도 힘을 보태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 前총재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지붕판금·건축물조립공사업협의회 초대회장~2代회장 역임으로 지붕판금과 건축물조립공사의 화합과 소통을 중요시여기며 국내 건축시장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열정을 쏟아냈다. 


 

또한 (주)광건엔지니어링 A/S사후관리와 크린룸 도입에 만전을 기해오며 현재 가평지역에서 ‘위고케이’(스크린골프장·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일자리창출과 산업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런 국제라이온스협회354(한국)-C지구 박 前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위상저변확대와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1 제 12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1-09-03 09:3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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