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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mm까지 고심한 ‘완벽주의’ 성형시술 지향…‘美의 화룡점정’ 선사  [2024-05-31 09:04:36]
 
  1mm성형외과 도언록 대표원장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외모 콤플렉스 개선과 장점을 극대화시켜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성형의 긍정적 효과를 꼽는 이들이 많다. 그러나 눈·코 등 이목구비 상호간의 비율·조화를 고려하지 않은 과도한 시술은 오히려 본연의 매력을 해치며, 자칫 부작용까지 초래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기에서 관건은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보유한 의료진의 전문성이며, 양질의 의료서비스와 조화를 이뤘을 때 가장 만족스러운 결과가 도출된다.

 

 '성형'에 대한 명확한 철학과 기준을 확립하며, ‘완벽주의’ 시술을 지향하는 1mm성형외과(일미리성형외과, 대표원장 도언록)가 탁월한 의료기술과 체계적인 의료시스템을 기반에 둔 눈·코·안면부 안티에이징 중심 ‘최적의 美’를 선사할 수 있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도언록 대표원장은 “수술부위별 전문 성형외과 개원 비중이 높아지는 현시점에 발맞춰 눈·코·안면거상 등 ‘안면연부조직’에 특화된 의료서비스 제공에 집중하고 싶었다”는 신념을 전하며 “단 ‘1mm’ 간격 차이로도 디테일하게 변화하는 눈·코 성형시술에 심혈을 기울여 고객(환자)이 만족할 수 있는 가장 이상적인 수술방법 제시에 힘쓰고 있다”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실제로 ‘정확성·진정성·철학성’을 원칙삼아 ‘완벽하고 안전한 수술’ 실천에 정진해 온 1mm성형외과는 ▲대학병원급 안전시스템 ▲최첨단 감염관리 시스템 ▲1:1 전담 마취시스템 등 선진 의료인프라를 조성하며 성형수술의 질적 향상을 이끌어 냈다. 

 

 또한 상담은 물론, 수술-회복 등의 전 과정을 담당원장 실명제로 직접 진료·관리하는 차별화를 앞세워 개인별 특성에 부합한 맞춤 시술에 전심전력을 다해왔다. 

 

 무엇보다 대한성형외과학회 눈성형연구회 학술위원으로서 국내·외 학술대회 초청강연 및 라이브 서저리(Live Surgery) 시연 등에 힘써온 도 대표원장은 섬세하고 탁월한 술기(skill)로 ‘美의 화룡점정’을 선사하며, 고객(환자)들로부터 호평이 드높다. 

 

 더욱이 도 대표원장은 오랜기간 대형병원에서 쌓아 올린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트렌드에 대응한 의료기술 고도화와 ‘부작용’을 현저하게 줄인 선진 수술법을 늘 고안하며, 바쁜 일정 중에도 학술활동 및 교과서적 집필 참여에도 소홀함이 없다. 

 

 이런 그를 필두로 최근 1mm성형외과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두 팔을 걷어붙여 글로벌 환자 유치 및 전문인력 확보 등을 포함한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했고, 향후 업그레이드된 ‘병원 내실화’와 ‘외연확장’의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겠다는 포부다. 

 

 도 대표원장은 “1mm성형외과는 의료진을 비롯해 모든 임직원들이 해부학, 수술 전과정의 교육을 수행해 전문성·정확성을 높이고, 진화된 치료방향을 모색하고 있음”을 전하며 “수술 전후 과정을 투명하게 오픈하고, 실현 가능한 수술확률을 정직하게 전달하는 것이야말로 의료인의 참된 본분”이란 올곧은 신념을 되새겼다. 

 

 덧붙여 “‘성형’은 단순 외적인 아름다움에서 나아가 내면까지 변화시키는 인생의 터닝포인트”임을 전하며 "고객(환자)의 신뢰에 보답한다는 마음으로 손끝에 진심을 담아낸 정직한 병원으로 나아갈 것"이란 다짐을 밝혔다.


 
 한편 1mm성형외과 도언록 대표원장은 풍부한 임상노하우를 기반에 둔 차별화된 1:1 맞춤 의료시스템 구축을 통한 눈·코·안면부 중심 성형외과 의료서비스 선진화 및 고객(환자) 의료만족도 극대화에 정진하고, 지속적인 학술활동 전개에 앞장서 의료기술 수준 향상과 국내 의료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2024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4-05-31 09: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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