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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 첫 번째 스페셜 수제자는 ‘트로트 특전사’ 박군!  [2022-05-18 08:41:51]
 
  '장윤정의 도장깨기'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에 ‘트로트 특전사’ 박군이 첫 번째 스페셜 수제자로 출격한다.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이하 ‘도장깨기’)(연출 방우태/제작 LG헬로비전)는 장윤정-도경완 부부가 전국의 숨은 노래 실력자를 찾아가 족집게 레슨을 선사하는 로컬 음악 버라이어티다. 작년, ‘각자의 사연으로 인해 가수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장윤정의 진심으로부터 시작된 ‘도장깨기’는 장윤정과 도경완이 함께한 본격 도장부부 프로젝트 예능으로, 소박한 웃음과 구성진 음악을 버무리며 따스한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도장부부’ 장윤정, 도경완의 리얼 부부 케미와 함께 스페셜 수제자의 등장이 예고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트로트 특전사’ 박군이 첫 번째 스페셜 수제자로 나선다고 해 기대를 자아낸다. 박군은 ‘장선생’ 장윤정의 원 포인트 레슨을 받아본 찐 수제자로, 장윤정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선뜻 출연을 결정했다고. 이에 군대 기상나팔소리와 함께 촬영장을 찾은 박군은 “장윤정 장군님께 신고! 트로트 특전사 가수 박군은 도장깨기 출연을 명 받았습니다. 이에 신고 합니다!”라며 칼각 인사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무엇보다 박군은 녹화일 기준으로 하루 전날 결혼식을 올린 뒤, 신혼여행 대신 ‘도장깨기’ 촬영에 참여했다고 알려져 관심을 높인다. 박군은 “윤정 누나가 수제자인 제가 ‘도장깨기’ 첫 방에 나와야 된다고 (하셨다)”며 장윤정과의 끈끈한 의리를 과시한데 이어, 첫날밤 이야기를 전해 도경완을 므흣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어서 관심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박군은 장윤정, 도경완과 함께 환상적인 호흡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촬영 내내 폭풍 리액션을 쏟아내며 첫 녹화에 웃음 화력을 보탰다고 해 그의 활약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도장깨기’ 제작진은 “결혼식 다음날인데도 불구하고 장윤정과의 의리를 지키고자 선뜻 출연을 결정해준 박군에게 감사드린다. ‘도장부부’ 장윤정-도경완과 찰진 티키타카를 보여주며 일당백 활약을 펼쳐준 박군 덕분에 첫 녹화가 한층 유쾌하고 즐겁게 진행됐다. 더욱 풍성한 재미와 웃음으로 찾아뵐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장윤정의 도장깨기-전 국민 가수 만들기’는 오는 5월 26일(목) 저녁 7시 30분에 LG헬로비전 채널25번에서 첫 방송되며 SmileTV Plus(스마일티브이플러스)와 스포츠서울 엔터TV에서도 방영돼 보다 다양한 채널과 시간에 시청자를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 제공 | LG헬로비전)

 


[2022-05-18 08: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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