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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차 시대 성금..안전한 수소충전소 홍보 영상 전송  [2020-12-08 13:20:05]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2022년 수소차 6만7천대 보급과 함께 수소충전소 310기가 구축된다.

 

환경부는 수소차와 전기차의 대중화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수소차와 수소충전소의 각종 정보를 국민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수소차는 휘발유차에 비해 대기오염물질이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고 낮은 연료비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수소충전소는 촘촘한 기술 기준에 더해 수소충전은 안전교육을 받은 충전 직원이 하기 때문에 무인 충전을 허용하는 외국보다 엄격히 관리되고 있다.

 

환경부는 이러한 홍보 영상을 8일부터 텔레비전(TV), SNS 등 홍보 채널을 통해 알릴 계획이다. 홍보 영상은 활발한 방송활동으로 널리 알려진 독일 출신 다니엘 린데만이 무공해 수소차를 타고 와 수소충전소에서  충전하는 장면을 담았다. 광고는 수소충전소는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운전자가 직접 충전할 정도로 안전하다는 사례와 우리나라는 안전교육을 받은 직원이 충전을 대신 해주는 안전성을 강조한다. 

 

염정섭 수소차 및 수소충전소 전담 과장은 “우리나라는 외국보다 더욱 안전한 수준으로 수소충전소를 구축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홍보 영상을 통해 국민들이 수소충전소 안전성에 대한 오해와 불안감이 해소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2020-12-08 13: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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