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메인
 
행안부, 모바일 신분증 '카톡'에서도 발급..5개 민간기업 확대  [2024-06-07 10:34:55]
 
  행정안전부
  6월부터 시스템 개발 착수해 연내 완료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에서도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올해 모바일 신분증 민간개방 참여기업으로 국민은행, 네이버 주식회사, 농협은행 주식회사, 비바리퍼블리카, 주식회사 카카오‧주식회사 카카오뱅크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앞서 분야별 전문가 8인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 이용 편의성, 안전성, 활성화 계획 등을 기준으로 5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참여기업은 6월부터 시스템 개발에 착수해 연내 완료하고 적합성 평가를 통과한 기업부터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할 계획이다.

 

행안부 이상민 장관은 "그간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를 추진하면서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관련 분야 국제표준을 선도하고 나아가 모바일 신분증 사업이 수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2024-06-07 10:34:55]
이전글 행안부, 인구감소지역 근무 이주 종사자에 정착비용 ..
다음글 권익위, "해외 출장 보고서 나랏돈으로 대리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