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기사 > 메인
 
복지부, 추석연휴 응급환자 전국 507개 응급실 이용..비응급 환자 병의원 방문  [2021-09-17 10:26:32]
 
 전화 129, 119, 120 또는 응급의료포털 등 통해 안내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추석연휴 응급환자는 24시간 운영하는 전국 507개 응급실을 이용할 수 있다. 감기 등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 이용 실 진료비 증가와 대기 지연이 발생하므로 가급적 병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방문하도록 한다. 

 

보건복지부는 추석 연휴 기간 국민의 의료이용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18일부터 22일까지 추석 연휴 기간에 문을 여는 병의원과 약국 그리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응급환자를 위해 응급실 운영기관 507개소는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진료한다. 다수의 민간의료기관이 문을 닫는 21일 추석 당일에도 보건소를 비롯한 일부 공공보건 의료기관은 진료를 계속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문을 여는 병의원, 약국, 선별진료소 정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시도 콜센터)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복지부 누리집 (www.mohw.go.kr), 응급의료정보제공 앱 등을 통해서도 쉽게 찾을 수 있다.

 

복지부 박향 공공보건정책관은 “응급환자는 응급실에서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으나 비응급 경증 질환으로 응급실 이용 시 진료비 증가와 오랜 대기가 생길 수 있어 가급적 문을 연 병의원이나 보건소 등을 확인해 이용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2021-09-17 10:26:32]
이전글 고용부, 항공·여행 등 특별고용지원업종 '고용유지..
다음글 정부, 친환경 수소버스에 연료보조금 지급..가격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