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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할아버지와 문화 공유"..춘천 '10·70 세대 간 어울림 한마당'  [2022-10-31 14:25:58]
 
 내달 15일 만들기 체험 진행 예정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춘천시 북산면 마을복지계획단은 26일 북산면행정복지센터 대회실에서 마을복지사업으로 '10·70 세대 간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이번 한마당은 선한이웃 마을돌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

 

관내 추곡초등학교 학생과 독거 어르신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엉화 '천국의 아이들'을 관람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영화 관람 이후에는 소소한 이벤트와 서로 간의 선물 교환 시간도 가졌다.

 

청평2리 김대림 어르신은 "우리 마을의 소중한 보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추곡초 6학년 이서준 군은 "할아버지, 할머니와 삶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고 했다.

 

춘천시 북산면 김선애 면장은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10·70 세대 간의 문화 어울림 마당 2회차는 내달 15일 열릴 예정으로 세대 클레이조명 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고 했다. 

 


[2022-10-31 14: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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