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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오대산 가는 길 황금빛 물결로 찬란  [2020-10-21 16:04:58]
 
 '황화코스모스'와 '황금빛 단풍' 힐링의 시간 선사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오대산으로 들어가는 전나무 길 양쪽 ‘황화코스모스’가 관광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에 활기를 불어 넣기 우해 진부면 10개 마을과 오대산 가는 길을 대상으로 꽃길을 조성했다.

 

평창군 한왕기 군수는 “지역주민들이 만든 꽃길에서 평창과 오대산 일대를 찾는 8천여명의 관광객들이 평창의 단풍과 황금빛 가을의 아름다움을 맘껏 누리고 건강한 힐링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다.

 

한편, 오대산 살사리 한들꽃밭과 선재길 일대에서는 지난 9일부터 31일까지 ‘시원(時苑)한 이야기 시그림전’이 함께 진행 중이다. 시그림전에는 평창군 지역의 어르신 20명이 지난 5월 봄부터 9월말까지 일주일에 한번 ‘시원(時苑)한 이야기’라는 시창작반에서 진행한 시 쓰기를 통해 창작한 동시 30여점이 전시 중이다.​ 


[2020-10-21 16: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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