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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금강공원~삼태사 도로개통..주민 불편 해소  [2020-10-12 17:33:16]
 
 진입부 생활형 회전교차로 조성

[시사투데이 김준 기자] 영월군의 숙원사업인 금강공원~삼태사를 잇는 도로가 개통됐다.

 

영월근은 지난해 6월부터 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영흥 8리, 9리 지역주민들을 위한 도시계획도로개설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로는 1967년 도시계획수립이 결정된 후 현재까지 50여년 동안 개설이 진행되지 않아 주민들의 지속적인 건의가 있던 노선이다. 

 

폭 12미터 길이 213m의 2차선 도로로 상하수도관로, 보도, 가로등 설치, 가로수식재가 완료돼 주변 농경지 진입로, 주택단지 형성 등에 효율적인 기반시설로써 활용될 전망이다. 특히 진입부는 구조적 안정성과 통행성 확보를 위해 생활형 회전교차로로 조성된다.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바닥표시등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영월군 도시교통과 박정국 과장은 “주민들의 접근성, 보행성, 교통성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으로 주민 밀착형의 도로를 개설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 


[2020-10-12 17: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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