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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구경북, 지자체-대학 협력 '지역혁신사업' 선정  [2022-04-19 15:34:39]
 
  교육부 세종청사 전경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예비 선정결과 발표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2022년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 신규로 강원 플랫폼(단일형)과 대구·경북 플랫폼(복수형)을 18일 예비 선정했다.

 

 이 사업은 지역인재의 수도권 유출을 막기 위해 지자체와 대학이 협업체계를 구축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년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기존 4개 지역에 더해 강원과 대구·경북 2곳을 신규 선정해 6개 플랫폼에 약 3485억원이 투입된다. 

 

강원 지역은 정밀의료, 디지털 헬스케어, 스마트 수소에너지를 핵심분야로 강원대를 포함해 15개 대학, 60개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한다. 

 

대구·경북은 권역 내 23개 대학, 214개의 지역혁신기관이 참여해 지역 주력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를 위해 전자정보기기, 미래차전환부품을 핵심분야로 선정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이번에 선정된 2개 플랫폼이 핵심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고, 궁극적으로는 청년들이 지역에 머무르도록 하는 선순환 구축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2022-04-19 15:3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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