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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박보균 장관, 게임산업 규제혁신 앞장..현장의견 청취  [2022-07-01 13:16:54]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1일 게임업계와 간담회 개최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 박보균 장관은 1일 오후 2시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게임업계와의 간담회를 열어 업계 현장 의견을 듣고 게임산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규제혁신과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논의한다.

 

간담회에는 한국게임산업협회 강신철 회장, 넥슨코리아 이정헌 대표, 컴투스홀딩스 이용국 대표, 펄어비스 허진영 대표 등 총 16명이 참석한다.

 

박 장관은 취임사에서 “정책의 설계는 그 세계와 거기에 속한 분들을 알고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현장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박 장관은 앞으로도 분야별 간담회를 통해 현장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2022-07-01 13: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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