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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영상 제작 실무 인재 양성..기획부터 실습까지 교육  [2022-04-25 16:54:08]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케이-글로벌 방송여앙콘텐츠 교육과정' 운영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창의적인 역량을 갖춘 콘텐츠 분야의 기획·창작자를 신규 발굴해 ​한류 콘텐츠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

 

 

문체부는 사단법인 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와 함께 방송영상 제작 현장에서 활약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25일부터 ‘케이(K)-글로벌 방송영상콘텐츠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이를 위해 지난 2월부터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방송영상콘텐츠(드라마) 기획·제작과정’과 ‘유통·마케팅 과정’에 교육생 총 60여 명을 선발했다. 앞으로 약 7개월 동안 현장 전문가 특강, 기획·제작 실습, 현장 실습으로 이어지는 체계화된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드라마 <괴물>의 이해인 총괄 프로듀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의 김운영 총괄 프로듀서, <옷소매 붉은 끝동>을 제작한 김연성 위매드 부사장, <빈센조>의 조군원 제작 총괄 등 업계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교육생들은 교육 이후 제작사와 유통배급사 등과 연계해 실제 현장에 투입돼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 

 

함께 진행되는 ‘재직자 역량 강화 과정’과 올해부터 신설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콘텐츠 특화 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방송영상인재교육원 누리집(http://www.pdschoo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4-25 16:5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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