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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감청자 등 한국 관광기념품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 전시  [2022-03-03 11:17:10]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소개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코로나19로 한국을 방문하기 힘들어진 상황에서 폴란드 현지인들에게 한국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을 소개하는 소품전이 주폴란드한국문화원에서 열린다.  

 

해외문화홍보원과 주폴란드한국문화원은 한국 관광문화 소개의 일환으로 각 지방의 관광기념품을 소개하는 전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주폴란드한국문화원 문화원 1층 다목적홀에서 3월 2일부터 5월 31일까지 열리는 관광기념품 소품전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주최한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 기념품 부문 수상작을 소개한다.

 

대한민국 국보 114호인 청자상감 모란국화문 참외모양병을 본떠 만든 원목 접시 '나전 청자상감 참외 모양 병문 원목 트레이'는 물론 경주 문화재를 이용한 '미니 체스 세트', '상감청자 주기세트', '수막새 공깃돌 청자에디션', '표주박유기막걸리잔' 등 아홉 종류의 관광기념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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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3 11: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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