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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이야기 담은 전통문화 창업상품 본격 시장 진출  [2022-01-13 13:46:03]
 
  문화체육관광부 세종청사 전경
 상담액 약 120억 원 달성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아름다운 전통문화에 청년들의 이야기와 꿈을 담은 전통문화 창업상품들이 정부의 지원을 받아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출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전통문화산업 분야 청년 창업초기기업이 새로운 유통경로를 확보하고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과 함께 지난 11일 ‘2021 전통문화 청년 초기창업기업 유통·투자 상담회’를 개최했다. 

 

앞서 ‘전통문화 청년 창업 육성 지원’ 사업을 통해 3년 미만의 창업초기기업 27개사와 신세계 디에프, 롯데하이마트, 우체국 쇼핑, 위메프 등 유통사 17개사 그리고 투자기관 5개사가 참여했다. 

 

이번 상담회를 통해 총 120건의 상담을 진행해 상담액 총 약 120억 원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체부와 진흥원은 지난해부터 ‘전통문화 청년 창업 육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사업 대상 기업으로 청년 창업초기기업 48개사를 선정해 사업화 자금과 창업 교육 등을 지원했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올해 ‘전통문화 청년 창업 육성 지원’ 사업 대상 기업으로 지난해 보다 35개사를 더 선정해 청년 창업초기기업 지원 규모도 확대할 계획이다”고 했다.

 


[2022-01-13 13: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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