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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집콕생활..비대면 공연·전시 운영  [2020-12-21 12:56:21]
 
  집콕 문화생활 연말연시 특집
 '집콕 문화생활 연말연시 특집' 내년 1월 3일까지 만나요!

[시사투데이 김경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12월 23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국공립 문화예술기관이 제공하는 비대면 공연, 전시, 행사 등을 한자리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는 통합안내 누리집 ‘집콕 문화생활 연말연시 특집(Culture.go.kr/home)’을 운영한다.

 

최근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적 코로나19 확산 추세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12월 7일부터 내년 1월 3일을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모임과 행사를 자제하고 집에서 안전하게 연말연시를 보낼 것을 권장한 바 있다.

 

이번 특집 누리집에서는 연말연시 동안 가족·어린이, 공연·영상, 전시·체험 등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 100여 종을 주제별로 선별해 새롭게 제공한다. 

 

국립국악원은 전래동요 ‘두꺼비집’, 창작동요 ‘강남콩’ 등, 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배우기’, 관광공사는 ‘겨울철 치유 음악(힐링사운드) 여행, 농촌진흥청은 ’무순, 집에서 키워볼까?‘ 등을 선보인다. 

 

문체부 박양우 장관은 “급속한 코로나19 확산으로 전 국민이 지친 요즘 이번 특집을 통해 가족과 함께 집에서 멋진 공연과 전시를 즐기며 마음을 달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0-12-21 12:5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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