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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청소년 한부모 자녀양육·취업준비 지원  [2022-06-28 13:13:17]
 
  여성가족부
 '자립지원패키지' 시범사업 실시

[시사투데이 김애영 기자] 7월부터 중위소득 72% 이하인 만 24세 청소년 한부모 가구는 각종 복지 정보를 안내받게 된다.  

 

여성가족부는 29일 정부 서비스를 연계하는 ‘자립지원패키지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립지원패키지’는 청소년 한부모 욕구에 맞는 자녀양육·취업 준비 등 각종 지원 정보를 안내하고 정부 서비스를 패키지로 연계해 주는 사례관리를 말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7월부터 전국 시도별 사업수행기관에서 12월까지 실시한다.

 

지원 대상 청소년 한부모는 자녀를 양육하는 중위소득 72% 이하 가구로 2인가구 기준 234만7천원에 해당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 한부모는 내달1일부터 신분증을 지참하고 시도별 사업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소년 한부모는 사업수행기관의 개인별 지원계획에 따라 신청일이 속한 달부터 12월까지 사례관리를 받는다.​ 


[2022-06-28 13: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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