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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진자·격리자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 투표  [2022-03-07 14:54:56]
 
 외출안내 문자 투표소 제시..대중교통 이용 금지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오는 9일 실시하는 '20대 대통령선거'에서 확진자와 격리자는 오후 6시부터 7시 30분 사이에 투표를 하면 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와 격리자도 이번 대통령선거를 위한 외출이 한시적으로 허용됨에 따라 ‘투표 관련 외출 시 준수사항’을 안내했다. 

 

투표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권자는 투표 당일인 9일 오후 12시와 오후 4시 일괄 발송될 외출안내 문자를 투표소에 제시한 후 투표사무원의 안내에 따라 투표하면 된다.

 

당일 의료기관으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아 보건소의 외출 안내 문자를 받지 못한 경우 의료기관으로부터 통보받은 확진통지 문자 등을 투표사무원에게 제시하고 투표하면 된다.

 

선거 당일 확진자·격리자의 투표 시간은 오후 6시부터 7시 30분까지다. 투표 시간과 투표소까지 이동소요시간을 고려해 외출하면 된다. 

 

이동은 반드시 도보, 자차, 방역 택시 등을 이용하고 대중교통 이용은 금지한다. 마스크를 상시 착용하고,투표사무원 외 타인과의 접촉, 불필요한 대화는 하지 말아야 한다. 투표 후에는 다른 장소를 방문하지 말고 즉시 격리장소로 복귀해야 한다. 

 


[2022-03-07 14:5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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