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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483개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최대 2시간  [2022-01-24 12:10:51]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 행정안전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10일간 실시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설 명절을 맞아 483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1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열흘 간 서울 방산시장, 군포 산본시장, 논산 강경시장 등 전국 483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다만 어린이보호구역, 소화전으로부터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 등 불법 주정차에 대해서는 단속이 강화된다.

 

행안부와 경찰청은 주차허용으로 인해 무질서·교통혼잡이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 순찰인력을 강화하고 지자체·상인회 주차요원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구본근 행안부 지역경제지원관은 “설 맞이 전통시장 주변도로 주차 허용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정감 넘치는 전통시장을 더 많이 방문해 편하게 명절을 준비하길 바란다”고 했다. ​ 


[2022-01-24 12: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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