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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해남·강진에 해양쓰레기 처리비용 지원  [2021-08-19 11:48:17]
 
  해수부 이미지
 해양쓰레기 2,600톤 발생..8억7천800만원 투입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해양수산부는 최근 집중호우로 2,660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한 전남 해남군과 강진군에 국비 8억7천6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해양쓰레의 대부분은 초목류로 확인됐다. 해수부는 쓰레기가 2,600톤 발생한 해남군에 8억5천800만원, 60톤 발생한 강진군에 1천800만원을 지원한다. 

 

이번 지원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지난 7월 5일부터 8일까지 전남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 피해복구 계획을 심의 확정함에 따라 마련됐다. 

 

해남군과 강진군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장흥군, 진도읍 등과 함께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이다.

 

 


[2021-08-19 11: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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