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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 공수처 청사 342호 복도 출입 장면 담긴 CCTV 검찰에 제출  [2021-04-06 18:04:19]
 
  (사진=뉴시스)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키 위한 것···342호 내부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영상 존재 하지 않아"

[시사투데이 윤용 기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이 공수처 청사 342호 복도에 출입하는 장면이 담긴 폐쇄회로(CC)TV 영상을 검찰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특히 불필요한 논란을 종식키 위한 것이라고 공수처는 설명했다.

 

이어 "검찰에서 추가 요청했다"며 "검찰이 면담조사가 이뤄진 342호실에 수사관이 들어가고 나오는 모습이 필요하다고 해서 추가로 (영상을)제공하는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342호실 내부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 영상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점도 명확히 했다.    ​ 


[2021-04-06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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