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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앱에서 전자증명서 발급부터 제출까지 한 번에  [2021-08-18 10:22:47]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토스’ 앱을 이용하는 국민은 예금·보험가입, 계좌개설 신청 등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간편하게 스마트폰으로 발급받아 제출까지 가능해진다.

 

행정안전부는 토스 앱에서 전자증명서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17일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앞서 6월 행안부는 ‘전자증명서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비바리퍼블리카와 체결하고 전자증명서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확대해 나가기로 협의했다. 

 

토스 앱에서 전자증명서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전자문서지갑을 설치하고 주민등록등초본, 소득금액증명, 납세증명서 등 민원 서류 9종을 발급받아 해당 기관에 제출하면 된다.

 

토스는 단계적으로 전자증명서를 30종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다만 토스 앱에서 민원서류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발급서류 확인을 위해 '정부24'에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현재 행안부는 주민등록등초본, 건축물대장, 백신예방접종증명서를 비롯한 100종의 전자증명서를 서비스 하고 있다. 올해 말까지 가족관계증명, 요양보호사자격증, 조리사면허증 등 200종을 추가해 10월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2021-08-18 10: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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