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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휴양마을 특산물 온라인서 30% 할인  [2021-08-05 10:19:01]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의 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 

 

해양수산부는 8월 10일부터 9월 10일까지 ‘어촌체험휴양마을 특산물 온라인 2차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국민들의 어촌체험휴양마을 방문이 어려워지자 어촌체험휴양마을의 대표 특산물을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어촌체험휴양마을 특산물 온라인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28일까지 1차로 할인행사를 진행해 약 3억 원 규모의 매출을 달성하는 성과를 이룬 바 있다.

 

이번 행사에서 판매되는 상품은 전국 어촌체험휴양마을과 어촌 6차산업화 시범마을 등 약 20여 개 어촌마을에서 생산하는 특산물이다. 화성 백미리마을의 조개모듬구이 세트, 세계 5대 청정 갯벌인 가로림만이 있는 서산 중리마을의 감태, 태안 병술만마을의 굴비세트 등 80여 개 품목으로 구성됏다. 

 

다만, 해당 상품들은 마을에서 직접 제조하거나 채취해 준비하기 때문에 재고량에 따라 일찍 품절될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는 온라인 쇼핑몰 ‘G마켓(www.gmarket.co.kr)’과 ‘GS샵(www.gsshop.com)’의 기획전 페이지에서 원하는 특산물을 골라 쿠폰을 적용하면 1인당 할인한도 없이 총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성열산 해수부 어촌어항과장은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여름철 무더위로 지친 국민들이 우리 어촌에서 나는 신선한 특산물을 맛보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했다. 

 

자세한 정보는 바다여행 누리집(www.seantou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8-05 1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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