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샛별아트 진이자 대표, 인생 데뷔 60주년 기념 '김조웅 독창회' 기획...위로이자 축하의 자리 마련  [2022-11-08 17:34:45]
 


 진이자 대표 (사진 제공 (주)샛별아트)

 

[시사투데이 김현일기자] 다양한 활동으로 문화예술 저변확대에 열정적인 진이자((주)샛별아트 대표)가 이번엔 연극이 아닌 음악으로 다가선다. 11월 9일 오후 7시에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SAC아트홀에서 개최되는 인생 데뷔 60주년 기념 '김조웅 독창회' 는 가수의 꿈을 키워갔지만 청춘에 피우지 못한 꿈을 시니어가 되어 뒤늦게 이루고자하는 작은 꿈의 자리이자, 함께 인생 이모작을 꿈 꾸는 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위로이자 축하의 자리를 마련한 것.

 

인생 이모작을 시작하는 모든 시니어들이 위로 받고 축하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될 이번 '김조웅 독창회' 는 무엇보다도 한 사람의 꿈이 담긴 무대임과 동시에 지나간 세월에 대한 위로 그리고 남은 세월에 대한 새출발의 의미가 담겨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새출발의 첫단추가 잘 꿰어질 수 있도록 진이자대표가 기획을 진행하였다.

 

지난해에는 ‘예술창작의 공간’, ‘예술교육의 공간’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창의적 사고를 지닌 모든 예술인들의 특별한 공간 '샛별 스튜디오'를 오픈해서 업계 주목을 받았던 진이자 샛별아트 대표는  90년대 MBC 인기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으로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청춘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 ​'김조웅 독창회' ​(사진 제공 (주)샛별아트)​

 

진이자 대표는 그동안 연극연출가, 제작자, 공연 축제 기획자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진이자 대표는 제1회 전국단막극 경연대회에 '굿닥터-우리들의 이야기(연출 진이자)' 로 참가 ‘우수작품상’을, 제1회 대한민국생활연극제 '버지니아 그레이의 초상(연출 진이자)'으로 ‘금상’ 수상, 제2회대한민국생활연극제 '아트(연출 진이자)'로 ‘금상’을 수상했고 문화예술 저변화와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일에 열정을 다해 2020년 3월에는 서울특별시장상을 받았으며 지난 해에는 제3회 '한국생활연극대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지부상’을 수상하는 등 연출가 겸 기획자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청춘스타에서 연출가 겸 기획자로 바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진이자 대표의 이번 인생 데뷔 60주년 기념 '김조웅 독창회' 기획 연출에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22-11-08 17:3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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