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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킬러 콘텐츠 ‘링투’…초연결 소통 플랫폼의 기술혁신 선보여  [2022-07-01 11:03:52]
 
  (주)링크오브투데이 박성훈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킬러 콘텐츠(Killer Contents)’란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 만큼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매력적인 콘텐츠를 일컫는다. ‘잘 만들어진 콘텐츠 하나가 기업을 먹여 살린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브랜드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일명 ‘대박 아이템’은 다양한 고객층을 공략하며 최신 트렌드를 선도한다.

 

 (주)링크오브투데이 박성훈 대표는 “4차 산업혁명이 본궤도에 오른 지금, 스마트폰 대중화 추세와 맞물려 모바일 비즈니스의 중요성이 커졌음”을 강조하며 “스마트폰 사용자를 대상으로 탄탄한 팬덤(Fandom)을 형성하고, 그들을 사로잡을 킬러 콘텐츠를 장착해 디지털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 산업성패를 좌우할 황금열쇠”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그 대표주자가 바로 (주)링크오브투데이(www.linkoftoday.co.kr)의 행사기반 초연결 소통 플랫폼 ‘링투’와 ‘링터’(가칭 링투에서 활동하는 개인 업로더를 지칭하는 말)다.

  

‘리워드 플랫폼’을 구현한 ‘링투’는 ‘사업자·이용자 권력시대’를 창출할 ‘행사·인증샷공유 플랫폼’의 뉴-패러다임을 제시하며, ‘사업자는 행사 무료 홍보를, 이용자는 인증샷을 공유해 수익을 창출하는’ 이상적인 시스템을 실현하며 그야말로 혁신을 일으켰다.

  

 ‘링투’에서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곳곳에서 일어나는 축제, 전시, 박람회, 공연, 세일, 할인, 공모전, 오픈, 지원, 채용, 입찰, 모집, 교육, 이벤트, 공지, 간담회, 총회, 홍보, 송년회, 캠페인, 신년회, 설문조사, 기념식 등 모든 형태의 행사가 등록돼 있다.

  

 박성훈 대표는 “무엇보다 ‘링투’는 행사를 대한민국>광역시도>시군구>읍면동으로 구분한다. 행사카테고리를 200여개로 정리해서, 읍면동 3600개, 시군구 250개, 광역시도 17개로 나열한다고 하면 ‘링투’가 말하는 ‘초연결’의 의미를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용법을 살펴보면 간단하다. ‘링투’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한 뒤, 방문한 행사에서 촬영한 인증샷을 올리거나 다른 링터가 올린 인증샷을 공유만 하면 된다. 그러면 구독자에 따라, 배너광고의 수익을 보상받을 수 있는 일종의 ‘앱테크’를 하게 된다.

  

 박 대표는 “링크오브투데이. ‘나의 행사’에서 나아가 가족·회사·친구·사회의 행사까지 무궁무진한 행사를 기반으로 연결되는 초연결 플랫폼”이라고 자부하면서 “행사-관광-달력-디데이-팩트-할일-일기-식사 등 각각의 히스토리까지 포함된다면 스마트폰 세상이 ‘링투’ 하나에서 확인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특허기술기반 리워드플랫폼 콘테스트픽, 몰빵, 보물찾기, 뽑기오의 고도화에도 물심양면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용자들에겐 ‘믿을 수 있는 링투’, 사업자에겐 ‘효과만점 링투’를 지향해 고객만족도가 높은 회사로 성장할 수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주)링크오브투데이 박성훈 대표는 행사 기반 초연결 소통 플랫폼 ‘링투’ 개발에 정진하고, 사업자-이용자 상생 어플 ‘링투’ 대중화에 앞장서 국내 문화·관광·경제 활성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2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2-07-01 11: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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