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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장로 지킴이 자처··· ‘상권르네상스사업’ 활성화에 구슬땀 흘려  [2022-07-01 09:59:28]
 
  (사단법인)충장상인회 오방용 회장(주식회사 투오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광주광역시 동구청은 100억 원 규모의 상권르네상스사업을 이끌어갈 ‘광주충장상권활성화협의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지난 5월 20일 밝혔다. 

작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에 선정된 광주 동구는 올해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상권르네상스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르네상스사업은 총 100억 원의 사업비로 동구 충장로와 금남(충금)지하상가를 입체적으로 연결하는 도심상권을 구축해 호남지역의 최대 중심상권이 되도록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런 가운데 전남광주 ‘상권르네상스사업’에 냉철한 머리와 따뜻한 가슴으로 동구지역의 ‘상권·경제’활성화에 혼신의 힘을 쏟는 인물이 있어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사단법인)충장상인회 오방용 회장(티앤티&청우사·(주)투오 대표이사)이다. 

오 회장은 “르네상스사업 유치성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서로 도와주고 화합하며 적극적인 활동에 앞장선 관계자를 비롯한 지역기관·상인회·상생협의회·주민들이 함께 동참했기 때문에 가능할 수 있었다”며 “동구시민과 충장상인들의 염원으로 지역의 옛 명성을 되찾고 역사·문화·예술·희망이 공존하는 최상의 도심상권을 만들기 위해 시민모두가 힘을 모으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충장상인회장으로 취임한 오 회장은 ‘광주가 문화중심의 도시로 발전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상인회원의 권익보호·화합과 상권·경제 활성화에 적극앞장서오고 있어 기관·상인들로부터 잘하고 있다는 칭찬이 자자하다. 

이에 오 회장은 “충장로 지킴이역할에 게을리 하지 않도록 매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매주 수요일 ‘충장로를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을 통해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귀담아 듣고 이를 개선하기위한 효율적인 지원으로 이들과 함께 상생하는데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오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온갖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적극앞장서고 있어 충장로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난 1992년 티앤티·청우사를 운영해온 오 회장은 법인으로 설립한 (주)투오를 통해 전국 400여 곳의 거래처유통망 시스템을 구축하고 고객만족을 넘어 고객감동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이런 (주)투오는 다양한 고급손목시계·명품우산·선물기념품·단체선물·장갑·잡화·계절용품 등 품질 좋은 최상의 제품만을 고객에게 선보이고 있어 도·소매전문기업으로 입지를 탄탄히 굳혀나가고 있다. 


 

한편 오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부동구지회장, ESG광주전남연합회장, 세정아울렛관리단 관리위원회장, 법무부보호복지 광주전남연합회前회장 등의 활동으로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다. 

이런 오 회장은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광주 동구지역 충장상인회 ‘권익보호·화합’도모 및 지역사회 상생발전과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22 제 13회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에 영광을 차지했다.


[2022-07-01 09:5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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