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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고은-정해인, 둘이 같이 서있는 것만으로도 심쿵  [2018-09-14 08:52:13]
 
  김고은-정해인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김고은과 정해인이 청순미 넘치는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대세배우로 사랑받고 있는 이들은 2018년 대한민국의 감성을 매료시킬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가제)>에 주연으로 나서 지난 9월 1일 크랭크인했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이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추어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멜로 영화다.

2018년 상반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배우 정해인은 녹록지 않은 현실에도 불구하고 맑은 웃음을 간직한 청년 ‘현우’ 역을 맡아 이전 배역들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그는 “정지우 감독님의 작품들을 모두 좋아해서 꼭 한 번 같이 작업을 해보고 싶었다. 또 <유열의 음악앨범>만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이야기가 녹아 든 시나리오가 마음에 들었다.”며 새 작품을 시작하는 소감을 밝혔다.

정해인과 함께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을 완성할 ‘미수’ 역에는 20대 여배우로서 독보적인 필모그래피를 차곡차곡 완성해 나가고 있는 김고은이 캐스팅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고은은 청춘의 시기를 성실하게 살아 내는 ‘미수’ 역을 맡아 정해인과 우연에서 인연으로 이어지는 사랑 이야기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은교>에 이어 정지우 감독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된 김고은은 “설레고 기대된다. 관객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한 편의 아름다운 영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전작들을 통해 사람의 내면과 사랑을 미세하게 들여다보는 데 집중해 왔던 정지우 감독은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도 이미 빛나는 두 배우가 만나 어떤 장면이 만들어질지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렸다”며 두 젊은 배우가 빚어낼 사랑의 호흡에 높은 기대를 표하기도 했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하반기 크랭크업, 내년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8-09-14 08:5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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