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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유승호-엘, 설렘 자극 ‘동명(同名) 브로맨스’  [2017-04-21 09:05:49]
 
  '군주' 유승호-엘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MBC ‘군주-가면의 주인’ 유승호와 엘(김명수)이 ‘이선’이라는 같은 이름을 지닌, ‘동명(同名) 브로맨스’를 시작한다.

유승호는 ‘군주’에서 고통 받는 백성을 구하기 위해 편수회와 맞서는 세자 이선 역을, 엘(김명수)은 천재적인 두뇌를 가졌지만, 신분 때문에 오히려 이것이 짐이 되는 백정의 아들, 천민 이선 역을 맡아 열연을 선보이게 된다.

유승호와 엘(김명수)이 평탄치 않은 운명의 굴레로 엮이게 되는 ‘첫 대면’ 현장이 공개돼 시선을 끌고 있다. 극중 세자 이선(유승호)과 천민 이선(엘)이 나란히 걸으면서 서로 투닥거리는 장면. 갑자기 멈춰선 채 서로를 뚫어질 듯 똑바로 응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팽팽한 긴장감을 드리운다.

특히 ‘이선’이라는 같은 이름 때문에 인연이 되는 유승호와 엘(김명수)은 세자와 천민이라는 신분을 뛰어넘는 색다른 ‘브로맨스 케미’를 예고하고 있는 상태. 아웅다웅하는 모습과는 달리 ‘꽃미소’만큼은 꼭 닮은 두 남자의 ‘훈훈 케미’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유승호와 엘(김명수)은 ‘군주’를 시작하며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첫 촬영이었음에도 불구, 빈틈없는 찰떡궁합으로 촬영내내 현장 분위기를 밝게 이끌었다”라며 “같은 이름을 가졌지만, 신분은 전혀 다른 두 사람이 어떤 얽히고설킨 운명의 굴레를 펼쳐내게 될지, 두 사람의 폭풍 열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피플스토리 컴퍼니, 화이브라더스]

 


[2017-04-21 09: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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