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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특수교육·보육, 보건교사 등 코로나 백신 접종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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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투데이 정미라 기자]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은 8일부터 시행될 특수교육·보육, 보건교사와 어린이집 간호인력 등에 대한 코로나19 예방접종 시작시기를 잠정 연기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코로나19 백신 분야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어 유럽의약품청(EMA) 총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과 일부 특이 혈전 발생 간 연관성에 대한 검토를 진행 중임에 따라 결과를 확인한 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이번 주에 새롭게 시작되는 접종대상은 시작 시기를 연기하고 이미 예방접종이 진행 중인 대상은 60세 미만 접종 대상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접종을 보류한다.

 

정은경 추진단장은 “이번 연기는 코로나19 백신 접종자의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다. 유럽의약품청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국내 전문가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했다.​ 


[2021-04-08 11: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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