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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중소기업 수질자동측정기기 설치‧운영비 60% 보조
 
  수질자동측정기기 관련 사진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환경부는 수질자동측정기기(TMS)를 설치 또는 운영하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관련 비용의 60%를 국비(40%)와 지방비(20%)로 보조한다.

 

수동자동측정기기는 수질오염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오염물질 농도, 양 등을 상시 측정해 관리하는 원격모니터링시스템이다. 정부는 수질자동측정기기를 새로 설치하거나 교체하는 설치비와 이미 설치된 측정기기 운영에 드는 비용을 보조하고 있다.

 

보조대상 중소기업은 수질자동측정기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사업장이다. 보조금액은 설치비 2억 원, 운영비 약 5천만 원 범위 내에서 실제 든 비용의 60%로 설치비 최대 1억2천만 원, 운영비 최대 약 3천만 원이다. 최대금액은 수질자동측정기기 측정항목인 수소이온농도, 부유물질, 총유기탄소량, 총질소, 총인을 모두 설치하거나 설치해 운영 중인 경우 비용을 가정한 것.

 

보조를 받으려는 중소기업은 보조금 지급대상자 확인을 위한 신청서를 관할 지자체에 먼저 제출해야 한다. 설치비의 경우 기업에서 측정기기를 우선 설치하고 설치에 든 비용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와 보조금 지급 신청서를 관할 지자체에 신청하면 된다. 지자체는 지급대상자 신청서를 접수받은 경우 적격성을 검토해 접수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지급대상 여부를 신청한 사업자에게 통보한다.

 

지급대상자로 선정된 사업자는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4개월 이내에 측정기기 설치를 위한 공사에 착수해야 한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착수하지 못할 때는 해당 지자체 장에게 지연 사유와 설치 계획서 등을 작성해 제출해야 한다.​ 


[2021-02-16 11: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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