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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차세대 인재양성에 전심전력
 
  부산대학교 컴퓨터 및 정보통신연구소 박경민 연구교수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글로벌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센 지금, 국가 첨단산업을 이끌어 나갈 고급인재 양성은 미래 신성장동력 확보에 반드시 필요한 황금열쇠로 손꼽힌다. 

 

 시대를 열어가는 담대한 지성, ‘부산대학교(총장 차정인)’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디지털 핵심 실무인재 양성(K-Digital Training)사업’ 62개 과정 가운데 실감형콘텐츠·빅데이터·무인이동체 등 3개 과정에 최종 선정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인재 양성의 요람으로 거듭났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선도인력 양성사업(고용노동부 주관)’ 2년 연속 선정 및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선도대학사업(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3년 연속 선정을 달성한 이후 또 한 번의 쾌거다. 

 

 그리고 그 중심에 선 부산대 컴퓨터 및 정보통신연구소(ricic.pusan.ac.kr/​) 박경민 연구교수는 부산대 디지털신기술인재 운영총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데이터청년캠퍼스 운영책임자, 부산시교육청 교육정책연구소 자문위원 등으로 활약하며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AI·빅데이터·AR·VR) 학술연구 선진화에 원동력을 자처하고 있다. 

 

 특히 박 교수는 ▲2018·2019·2020 지역특화 진로체험프로그램 ▲4차산업 역량강화를 위한 VR ART 콘텐츠 프로그램 ▲VR ART 실감형 콘텐츠 제작자 양성사업 ▲빅데이터 융합인재 양성 및 관련 산업 인프라 조성사업 등의 굵직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왔다. 

 

 나아가 ‘획일화된 커리큘럼의 변화’를 강조하며, 교육과정 이외에도 실질적 지원체계 수립에 앞장서 수요자 맞춤형 학습환경 마련에 힘을 쏟았다. 

 

 교수진뿐만 아니라 기업 현직자가 과제기획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 도출까지 함께 참여하는 산학협력 교육시스템을 구현하며 학생들의 현장능력 함양과 대처능력 제고에도 주력한다. 

 

 덕분에 대학은 디지털산업 활성화 및 자생적인 교육 생태계를 통해 기업 니즈에 걸맞은 맞춤인력 배출을 지원하고, 학생들은 창의적 문제해결 태도를 갖추게 되는 선순환구조가 만들어진다. 

 

 실제로 부산대는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선도대학’의 우수 프로젝트를 시상하는 ‘데이터청년캠퍼스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우수상(2018·2019년)·대상(2020년)을 거머쥐며 탁월한 교육플랫폼의 우수성을 견고히 다졌다. 

 

 앞선 성과에 혁혁한 공을 세운 박 교수는 “현재 우리나라는 수도권 교육자원 과밀화 현상 탓에 부·울·경에 잔류하고 있는 전문인력이 많지 않은 상황”임을 안타까워하며, 최근 인문·사회·예술 등 기초학문과 첨단기술의 융·복합을 실현시킬 신개념 교육모델 제시에 나섰다. 

 

 그는 “각 기관에서 공개입찰로 프로젝트 선발이 진행되고는 있지만, 향후 지방대학에 보다 풍부한 기회가 주어져 정부차원의 교육 균형발전이 이뤄지길 바란다”며 “부산대가 세계를 호령할 4차 산업혁명 교육의 전당이 되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남겼다. 

 

 한편 부산대학교 컴퓨터 및 정보통신연구소 박경민 연구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의 탁월한 전문성을 기반에 둔 체계적인 커리큘럼 구축에 정진하고, 차세대 우수 인재 양성에 앞장서며, 대학의 역할증대 및 위상제고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12-29 09: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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