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1월30일 (월) 2:00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hot issue
 
ㆍ코로나19 가족돌봄비용 13만2천 명에 474억 지원
 
  고용노동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윤재 기자] 고용노동부는 지난 12일까지 코로나19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 131,772명에게 가족돌봄비용 474억을 지원했다.

 

지난 8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 접수 건수가 급증으나 최근 등교수업 확대로 접수 건수는 다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업장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 사업장이 38.3%, 100인 미만 사업장 비율은 52.6%였다. 업종별로는 제조업(33.4%), 보건업 및 사회복지서비스업(14.4%) 순으로 지원 인원이 많았다. 성별로는 여성이 62%, 남성이 38%를 차지했다.

 

가족돌봄비용 긴급지원은 코로나19 상황에서 무급의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를 지원하기 위해 한시 운영 중인 제도로 연말에 사업이 종료될 예정이다.

 

코로나19 관련 사유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는 1220일까지 고용부로 가족돌봄비용 지원을 신청해야 한다. 12월에 사용 예정인 가족돌봄휴가의 경우 가족돌봄휴가 사용 예정 확인서를 제출하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송홍석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올해 안에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예정인 경우도 비용지원을 신청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가족돌봄비용을 1220일까지 꼭 신청해 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 


[2020-11-18 13:06:13]
이전글 공인인증서비스 보안 강화 '금융인증서비스' 본격 ..
다음글 코로나19로 미뤄온 국가건강검진 내년 6월까지 받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