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29일 (목) 22:29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hot issue
 
ㆍ지방공무원 7급 신규임용시험 각 시·도 동시 실시
 
  코로나19 예방수칙
 

[시사투데이 이한별 기자] 2020년도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임용시험이 오는 17일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133개 시험장에서 엄격한 방역대책 하에 실시한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총 565명을 선발하는 올해 7급 공개․경력경쟁 필기시험에는 3만 9,397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은 69.73 대 1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특성화·마이스터고등학교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술계고졸 9급 경력경쟁임용시험과 연구‧​지도직 공개․​경력경쟁임용시험 등도 함께 실시된다.

 

이번 시험은 코로나19 상황을 대비해 철저한 방역 하에 치러진다. 시험은 133개 시험잠, 3,059개 시험실에서 수용인원을 20인 이하로 축소해 치러진다. 이 중 16인 이하 시험실은 전체 시험실의 50.1%다. 

 

17개 시·도는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시험종사자 외에 방역담당관을 시험장별 11명씩 배치해 현장에서 직접 방역 상황을 관리하도록 했다. 시험 시행 전과 후에는 시험실, 복도, 화장실 등 주요 시설에 대해 전문업체를 통한 소독이 실시된다.​

 

 

시험 당일에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한 응시자만 시험장 출입이 가능하다. 시험장 입구에 비치된 손소독제로 소독 후 발열검사(비접촉식 온도계)를 거쳐서 입장해야 한다. 

 

보건당국의 관리대상자는 아니지만 발열검사 시 이상증상이 있으면 재검사해 발열이나 기침이 심한 응시자는 시험장별 예비시험실에서 따로 응시하도록 한다. 재검사 결과 감염의심 징후가 높은 고위험 응시자는 즉시 보건소로 이송하는 등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2020-10-16 10:18:37]
이전글 대한병원협회장, "국민께 반성..의대생 의사국시 실..
다음글 19일부터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주민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