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10월29일 (목) 23:37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hot issue
 
ㆍ취업취약 계층 코로나19 지역방역 투입..2만4천개 일자리 제공
 
  코로나19 예방수칙
 

[시사투데이 김균희 기자]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해 2만4천개의 공공일자리가 제공된다. 

 

행정안전부는 제4차 추경을 통해 총 804억 원이 투입되는 지역일자리사업이 참여자 모집을 10월 중순부터 전국 지자체별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일자리사업은 3차 추경을 통해 30만명 규모로 추진 중인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이하 희망일자리사업)'을 추가 보강하기 위해 편성됐다.

 

참여대상은 저소득층, 장애인 등 취업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실직자, 휴‧폐업자, 특고(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이다. 시간당 8,590원의 급여와 4대 보험료가 지급된다. 다만, 긴급하게 생계지원이 필요한 사람을 우선적으로 선발하기 위해 다른 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에는 참여가 제한된다.

 

지역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재확산과 동절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 지원, 재해 복구와 예방 지원, 기타 지역현안 대응 등에 투입된다. 선발된 참여자들은 10월 이후 연말까지의 기간 내에서 약 2개월 이내로 근무하게 된다. 

 

박재민 지방재정경제실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확대되고 있다”며 “일자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고용 및 생계를 지원하면서 지역 방역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지역일자리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했다. ​ 


[2020-10-12 10:47:04]
이전글 코로나19 진단 도구 정식허가 임상평가 지원
다음글 만 13~18세 이하 청소년 독감 무료 예방접종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