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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전국 우체국·하나은행 '건설근로자 하나로 전자카드' 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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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건설근로자 전자카드를 전국 우체국과 하나은행에서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하나은행은 물론 전국 우체국에서도 ‘건설근로자 하나로 전자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건설근로자 하나로 전자카드는 출퇴근 기록용 RFID칩이 탑재된 ‘금융형 전자카드’로 지난해 11월 27일 입찰공고 기준 공사예정금액이 공공공사 100억 이상, 민간공사 300억 이상 공제가입 사업장은 의무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건설근로자는 건설현장 출입 시 단말기에 전자카드를 태그해 현장 출퇴근 내용을 실시간으로 기록해 관리할 수 있다. 사업주는 이를 토대로 근로일수 신고와 공제부금 납부가 가능하다.


기존 카드발급 사업자인 하나은행 724개 영업점에 우정사업본부의 읍·면 지역을 포함한 2,586개 우체국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3,300개가 넘는 전자카드 발급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됐다.


건설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근로자 본인의 신분증(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지참 후 가까운 우체국 또는 하나은행을 방문해 발급할 수 있다.


송인회 이사장은 “이번 우체국 카드발급 업무 개시로 건설근로자가 가까운 우체국에서 더욱 편리하게 하나로 전자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게 됐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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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03 0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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