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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군산 특산물을 사용한 절임식품과 반려동물영양제 호평
 
  농업회사법인 (유)영인바이오 최인정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박지영 기자] 남다른 애향심으로 군산시의 발전을 적극 도모하며,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기업 육성에 발 벗고 나선 이가 있다.

 농업회사법인 (유)영인바이오(https://younginbio.co.kr)의 최인정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 대표는 ▲군산청년회의소 외무부회장 ▲서해라이온스 회장, 월명로타리 회장 ▲제6대 군산시의회 의원, 제10대 전라북도의회 의원 등을 역임했다.

 특히 군산시의원과 전북도의원으로서 ‘역대 최다 조례발의’ 등을 기록하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 의정대상’ 등도 받았다. 한마디로 ‘일 잘하는 의원’의 모범을 보였다.

 이런 그가 2018년 설립하여 이듬해 농업회사법인으로 전환한 영인바이오는 ▲절임식품 ‘셰프의 장’ ▲반려동물용 종합영양제 ‘쓰담쓰담 Dr.+(닥터플러스)’ ▲항당뇨 선식 ‘식후당당’ ▲천연살균소독제 ‘에코바오’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흰찰쌀보리를 이용한 당뇨예방에 도움을 주는 발효식품 제조방법 및 그에 의해 제조된 발효식품(특허 10-1883156호)’, ‘소화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반려동물용 영양제 제조방법 및 이 제조방법에 의해 제조된 반려동물용 영양제(특허출원 10-2019-0029648호)’, ‘항당뇨용 선식 제조방법(특허출원 10-2019-0131514호)’ 등의 특허도 등록·출원했다(특허·실용신안·상표 등 20여 건의 지식재산권 보유).

 

 먼저 ‘셰프의 장’은 서해안 꽃게 등 국내산 재료만을 사용하고, 조리명인 겸 요리연구가인 ‘최인선 셰프’가 직접 개발한 레시피로 만든다. 소금 대신 함초를 사용한 ‘저염식’, 누구나 손쉽게 먹는 ‘간편식’ 제품이기도 하다.

 현재 ‘최인선 셰프의 함초품은 군산 꽃게살 게장(순살간장게장/순살양념게장), 새우장(간장새우장/양념새우장), 연어장(간장연어장/와사마요연어장)’ 등이 절찬리에 판매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수출용 전략상품으로 ‘군산 훈제관자장’도 내놓았다.

 그리고 ‘쓰담쓰담 Dr.+’는 식이섬유, 유산균, 콜라겐 등 유효성분이 풍부한 원재료에 말고기·오리(강아지용), 연어·참치(고양이용) 등의 첨가로 맞춤형 선호도를 높인 ‘반려동물용 종합영양제’이다. 흡수가 빠르면서 반려동물의 장, 관절, 눈, 피부 건강과 질환개선 등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여기에 반려동물 영양 간식으로 출시한 ‘마싯당 개’, ‘마싯는 고양’도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영인바이오는 ▲벤처기업확인서 ▲가족친화인증서 ▲기업부설연구소 인정서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22000(식품안전경영시스템) 인증서 ▲소셜벤처기업 판별결과 통지(인정서)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서 등의 취득으로 대외 신인도와 경쟁력을 제고시켰다.

 나아가 원광대 반려동물산업학과 및 동물자원개발연구센터 등과 산학협약, 일본·태국·캄보디아·홍콩 현지법인과 수출협약을 체결했다. 그러면서 자체 생산시설의 ‘HACCP(해썹) 인증’도 진행 중이다.

 최인정 대표는 “군산의 맛과 멋을 널리 전파하며, 지역경제와 관광산업 활성화 등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며 “농·수산물 소비 촉진과 활용방안 증대, 중소기업의 자강(自强)모델 구축 등으로 ‘군산 발전을 위한 선순환 시너지 창출’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농업회사법인 (유)영인바이오 최인정 대표는 군산·전북지역 농수산물의 소비 촉진과 활용방안 증대에 헌신하고, 반려동물용 영양제 개발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도모하며, 중소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모델 구축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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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24 09:5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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