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7월10일 (금) 16:02 Contact us
 
 
투데이 라이프
 
커뮤니티
 
이색 new
 
스타줌인
 
이벤트
 
자매지 뉴스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자매지 뉴스 > people
 
ㆍ‘숨통 탁! 트이는’ 에어밸브 마스크 커터 시장 제패 나서
 
  시온지앤피 박성환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여름은 매년 힘들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마스크까지 더해져 ‘숨쉬기’조차 쉽지 않다. 여기에 일상생활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면서 ▲불편한 호흡 ▲축축함과 열기 ▲안경 김 서림 ▲입 냄새 등 답답함과 불쾌함을 호소하는 이들도 늘어가고 있다.

 

 이에 ‘에어밸브’가 장착된 마스크가 출시돼 소비자들의 숨통은 트였지만 ‘고가거나 무겁거나 리필용 필터의 호환이 어렵거나’하는 애로사항과 위생적인 관리가 힘들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바로 이 점에 주목한 시온G&P(지앤피) 박성환 대표는 ‘사용은 간단하게, 기능은 극대화’ 한 ‘1초커터’+‘0.3에어밸브’를 선보이며 그 해답을 제시하고 나섰다.

 

 “마스크를 오래 써도 ‘숨 쉬기’가 편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마스크가 항상 ‘뽀송뽀송’ 할 순 없을까”를 고민해왔다는 박 대표는 “‘1초커터’+‘0.3에어밸브’는 디자인·안전성·편리성·가성비 모두 갖췄음은 물론 전 연령대가 쓰는 모든 마스크에 접목이 가능한 탁월한 제품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실제로 지난 3월,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 ‘일회용 마스크에 에어밸브가 탈착 가능하다고? 모든 마스크에?’라고 소개돼 1814%를 달성, 성공적인 시작을 알린 시온지앤피는 일본(마쿠아케 펀딩 후 수출)·프랑스·동남아·유럽·아마존 등 세계 각국 진출을 앞두고 있으며, 오프라인 매장 없이 온라인 중심으로 판매해왔던 기존 영역을 확대해 온·오프라인으로 더 많은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먼저 ‘1초커터’는 ▲커터바디(커터 날이 삽입되는 부분) ▲안전가드(좌우로 회전해 사용 시, 커터 날 돌출, 보관 시, 날 들어감) ▲컷팅가이드(마스크 컷팅 시, 위치를 잡아주며 컷팅을 도와준다) 3중으로 구성됐다. 두개의 날이 180도 회전만으로 1초 컷이 가능하고, 자석 내장으로 커터 날이 안전하게 보관이 가능하다. 또한 2중마스크·일회용마스크·방한용마스크·천마스크·필터교체용마스크 등 모든 마스크에 부착이 되며, 무독성으로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0.3에어밸브’도 ▲1초도 걸리지 않는 스피드 탈착 ▲완전 분리, 세척 가능한 위생적 구조 ▲0.3mm의 초박형 실리콘 밸브막. 코로 자연스럽게 숨을 내쉬어도 열리고 닫히는 고성능 밸브로 호흡 시 외부 유해 물질은 차단하고 이산화탄소와 습기 등은 빠르게 배출해 편안·쾌적하게 호흡할 수 있다.

 

 박 대표는 “‘고객중심 브랜드’의 사명감을 지키며 품질혁신에 정진할 것”이라며 “소비자의 피드백에 귀 기울여 즉각적인 개선과 업그레이드를 단행하고, 내가 쓰고 싶은, 나부터 만족할 수 있는 제품생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이어 “‘퀄리티 높은 제품을 만드는 회사’ 성장하는 것이 시온지앤피의 궁극적인 목표다. 앞으로도 시대에 부응하는 새로운 제품을 연구·개발해 고객의 생활에 보다 이익이 되고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기업의 사회적 실현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다부진 속내를 밝혔다.

 

 한편 시온G&P(지앤피) 박성환 대표는 독자적인 R&D 인프라 확충을 통한 ‘1초커터’·‘0.3에어밸브’ 아이디어제품 생산·공급에 헌신하고,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이끌어 소비자만족 극대화 및 국민 보건향상에 경주하면서, 국가 위기극복에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6-26 10:25:13]
이전글 저탄소 녹색건축을 실현하는 친환경 고효율 진공단열..
다음글 다음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