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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서민경제 활력 더하는 신개념 금융서비스 플랫폼
 
  다우플러스(주) 김영열 대표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할부금융’이 소비자의 경제활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높아져 가는 추세다.

 

 대표적 일례가 자동차 할부거래인데, 여기서 ‘할부금융(할부거래)’이란 일시불로 구입하기 어려운 고가의 물건 구매 시, 대금을 할부금융회사가 판매자에게 선(先)지급하고, 소비자는 일정기간동안 분할·상환하는 방식의 금융제도를 말한다.

 

 즉, ‘할부금융’은 신용카드가 없어도 분납형태로 소비자가 원하는 물건을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런 ‘할부금융’은 공급자(판매자)에겐 판매 촉진을, 소비자에겐 구매력 증진을 이끈다는 이점이 있지만 신용사용에 대한 허용도를 높여 무분별한 할부거래로 ‘할부도 빚’이란 소비자 의식을 망각하게 한다는 부정적 측면도 존재한다.

 

 이에 필요소비를 넘어 과한소비를 하지 않도록 유도하는 올바른 소비자 인식과 태도함양을 위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그 점에서 다우플러스(주)(www.dwplus.co.kr) 김영열 대표가 추구하는 ‘금융사-제조사(판매처)-소비자 상호간 금융수혜(金融受惠)를 실현한 내구재 할부금융 플랫폼’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김 대표가 ‘시스템화 된 할부금융 에이전트’를 국내 최초 도입한 장본인이란 점과 다우플러스가 할부금융에 있어 영업규모 및 재무건전성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선점한 것도 기대요인으로 꼽힌다.

 

 김 대표는 “지난 1998년 IMF 이후 국내 경기 불황과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내구재 판매시장이 침체였다. 이에 어려운 금융여건 하에서 내수 소비시장 활성화, 나아가 국가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게 무엇일까?를 고민해 나온 해답이 ‘내구재 할부금융 에이전트’였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할부금융 에이전트의 역할과 기능의 건전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 김 대표는 ▲고객 특성에 맞춘 할부금융서비스 ▲우량고객과 특화상품 개발 ▲높은 승인율과 빠른 결제시스템 도입 ▲전문 인력양성 및 인프라(업무전산화)를 구축, 판매회사와 소비자(구매자) 모두가 원스톱으로 할부금융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다우플러스만의 특화된 내구재 할부금융 플랫폼’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 물(水)관련 제품·의료기기·가전제품·가정생활용품·주방용품·건강식품·미용용품·악기·기능성 의류·보일러 등 내구재분야 200여개의 우량고객 확보, 양질의 제품과 투명한 할부금융서비스로 일궈낸 ‘할부금융 민원 제로(0)’의 성과는 다우플러스가 안전·건전·수익성을 실현하는 밑받침이 됐다.

 

 김 대표는 “약 21년의 업력을 쌓아온 다우플러스는 소비자가 금융회사와 제휴한 판매점에서 재화 등의 물품을 구매한다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안정적인 사업운용을 하는 판매처 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내구재가 아닌 품목 중 화장품, 건강식품, 기능성의류가 전국에서 우리 회사만이 독점으로 할부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도 이런 연유”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전 임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판매회사·소비자 중심의 감동경영 실천에 노력하며 투명·건실한 할부금융업의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한편 다우플러스(주) 김영열 대표는 국내 최초의 ‘할부금융’ 플랫폼 도입과 지속성장 기반구축에 헌신하고, ‘할부금융’ 서비스 선진화 및 서민경제 활성화에 경주하며, 지역사회 상생발전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20 올해의 신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20-05-01 09: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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