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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코로나19’ 극복 재난대책비 4,000억 원 신속 지원  [2020-03-25 10:22:44]
 
  행안부 이미지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4,000억원의 재난대책비가 지원된다.


정부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심의를 통해 코로나19 재난대책비 4,000억 원에 대한 지원계획을 확정하고 신속한 지원에 나선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로 극심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조치다.


지원대상은 지난 3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 경산시·청도군·봉화군, 도내 연접지역 등 총 11개 시‧군이다.


특히 감염병 재난의 특성을 감안해 대구지역 확진자가 입소한 생활치료센터 운영에 협력하고 있는 지역과 특별재난지역 연접 지역 등 경북도내 8개 시‧군을 대상에 포함했다.


분야별로는 소상공인 등을 위한 경제회복 지원에 1,300억 원, 취약계층 등을 위한 생활 안정 지원에 1,700억 원, 감염병 피해수습 지원에 1,000억 원이 지원된다.


예산 집행은 지역에 재량권과 자율성을 부여하지만 중복지원 방지를 위해 개별법령에 따라 별도 지원되는 사업은 제외된다.


진영 중대본 2차장은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피해지역의 생계 안정과 경제회복을 위한 조치로 지원 대상자에게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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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5 10: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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