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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170여명 태운 3차 우한 임시항공편 12일 김포공항 도착
 
  보건복지부 세종청사 전경
 

[시사투데이 이윤지 기자] 170여명을 태운 3차 우한 임시항공편이 11일 인천공항에서 출발해 12일 아침 김포공항에 도착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차 우한 국민 이송계획에 대비한 사전 준비사항에 대해 11일 발표했다.


임시항공편에는 우리 국민과 그 배우자, 직계가족 중국인 170여명 내외가 이송될 계획이다. 정확한 인원은 수요조사 결과를 확인 중으로 중국 측의 출국 검역을 통과한 경우 비행기에 탑승하게 된다.


이송 시에는 의사, 간호사, 검역관으로 구성된 의료팀을 포함한 외교부 신속대응팀을 투입해 우한 국민들과 가족들이 건강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하고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유입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계획이다.


아울러 우한 국민의 입소생활을 지원하기 위해서 방역관리, 현장소통, 의료심리지원 등을 위한 7개 부처 정부합동지원단을 구성했다. 국방어학원이 소재한 경기도 이천 지역 주민의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의견수렴 절차를 계속 진행한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내일부터 입국하는 우한 교민 이송, 격리와 관련해 입국 교민과 가족의 인권, 사생활이 침해되지 않도록 취재와 보도에 신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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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1 11: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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