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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최고의 프로정신’··· 지역상생에 구슬땀  [2019-11-01 10:23:00]
 
  (유)명지엔지니어링 유제영 회장(고창모양성보존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한국경제는 ‘제2의 IMF·외환위기’재발가능성과 심각한 청년실업 그리고 고령화·저출산 등의 고질적인 사회문제로 이어져 끝이 보이지 않는 늪에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이런 시기에 전북지역의 기계설비공사, 상·하수도설비공사, 가스시설시공 분야에서 ‘최고의 프로정신’을 갖고 지역일자리창출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는 인물이 있다. 그가 바로 (유)명지엔지니어링 유제영 회장이다. 

지난 2001년에 설립한 (유)명지엔지니어링은 올바른 건설안전문화를 창출해나가고 전문건설기술력과 자체시설 100%장비·인력 등을 구축한 기계설비 전문종합기업으로 고창지역에서는 손꼽힐 정도로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 

이에 유 회장은 “프로정신을 갖고 전문기술력과 제대로 된 건축자재사용으로 고객을 속이지 않는 정직한 경영방침을 밑거름삼아 협력업체·직원들과 함께 고창건설발전에 최선을 다하고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유 회장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성실시공을 바탕으로 배관관련 기계설비(면허취득)공사, 상·하수도 전문공사, 전북도시가스 협력업체로(지역관리소) 맡은 역할에 책임을 다해 호평을 받고 있다. 


 

유 회장은 “IMF의 후폭풍으로 수많은 중소기업은 어려움에 처했고 나 역시도 자녀의 학교급식비용을 못 낼 정도로 힘든 시기였지만 매순간 가족들과 직원들이 함께 그 위기를 극복하고자 힘껏 달려왔다”고 했다. 

이런 유 회장은 30여 년이 넘도록 변함없이 정직함으로 친환경 건설자재사용은 물론 제대로 된 시공공법을 통해 전북의 기계설비공사, 상·하수도공사 등 고창발전의 대들보역할까지 수행하고 있다. 

한편 고창군(군수 유기상)은 지난달 3일부터 7일까지 ‘2019년 문화관광 축제 유망축제’로 선정된 ‘제 46회 고창모양성제’가 고유의 역사문화전통을 담아 즐거움과 어울림의 주제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고창모양성제의 ‘답성놀이’와 처음으로 진행된 ‘모양성을 사수하라’가 축성의미를 더해 지역민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찬사를 받았다. 이번 행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진 (사)고창모양성보존회 유제영 회장은 고창지역문화·역사·사회발전에 이바지한 장본인이다. 

유 회장은 “우리고장의 향토정신과 모양성제의 역사·문화를 널리 알리는데 도움이 되고자 축제를 진행했다”며 “축제를 통해 주민과 관광객이 서로 같이 화합하고 상생할 수 있도록 군청관계자·주민·관광객들이 함께 만들어낸 문화다”고 강조했다. 

이처럼 유 회장은 남다른 사명감으로 지역향토발전의 애착을 갖고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독거노인·조손가정·소년소녀가장 지정후원 등 고창인의 모범이 되도록 왕성한 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한 인물로도 평가받고 있다. 


 

유 회장은 “명지엔지니어링으로 쾌적한 건설·도시가스 환경 속에서 군민이 윤택한 삶을 누리도록 지역건설업에도 정성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런 유 회장은 지역건설·도시가스 산업분야 품질시공·안전관리로 책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에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제 11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사회공헌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9-11-01 10: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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