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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어려운 사람을 위해 베푸는 것은 ‘당연  [2019-11-01 10:18:49]
 
  세영건설(주) 지익환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경제 불황으로 인한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이를 기회로 삼아 정면을 돌파하는 소신 있는 경영리더들의 존재감이 빛을 발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30여년의 독보적인 자신만의 노하우·지식을 바탕으로 제대로 된 전문건설경영을 실천하며 지역건설 산업발전에 도움을 주는 이가 있어 화제다. 

오산·경기지역 건설의 토목시설물 공사, 상수도‘급·누수’, ‘배수설비설치’공사 등에서 지역민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책임을 다하는 세영건설(주) 지익환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지 회장은 “1990년대 초부터 건설업에 뛰어들어 지금까지 공사현장에서 다양한 건설지식과 전문적인 기술노하우를 배우고 익혀 정직한 건설경영을 펼치고자 매사에 노력하고 있다”며 “오산시의 상수도공사를 전문적으로 책임지고 있는 만큼 주민들이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마시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성실·책임시공으로 보답하기위해 직원들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는 지 회장의 장인정인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다. 무려 30여년의 세월이 흐르도록 오직 앞만 바라보고 ‘외길 인생’을 달려온 지 회장은 초창기 회사를 경영하면서부터 이익만을 따라가지 않았다. 정직하고 참신한 경영마인드를 갖고 사람을 중요시 여기는 ‘사람중심경영’을 모토로 삼아 지금까지 버티며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 지역의 기관·업계로부터 호평을 받는 결실을 맺고 있다. 

또한 지난 2013년 법인으로 전환한 세영건설(주)은 사람을 중시여기는 경영방침아래 ‘안전·성실시공’의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내 입지를 탄탄이 굳혀가고 있다. 또 여기서 멈추지 않고 지역건설 산업에서 엄격한 안전시공을 통해 하자 없는 공사와 철저한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지 회장은 경기지역건설에 새로운 신화를 써 내려가기 위해 ‘안전 그리고 또 안전’을 위해 현장공사감독의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에 지 회장은 “확고한 소신과 지역사회·건설발전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는 마음을 담아 모든 현장에 열정을 다해왔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더욱더 맡은 분야에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내년에는 더욱더 튼실한 기업으로 더 발전하도록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덧붙여서 “아들(지세영)에게 기술과 노하우를 전수해 제 2의 전문건설경영인으로 키워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 회장은 지난 2006년부터 국제로타리3750지구 오산중앙로타리클럽前회장(15~16)·오산시체육회이사·청우회·자율방범 활동 등 지역사회를 위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과 소년소녀가장·장애인에게 몸소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지 회장은 “가진 것이 얼마가 있든 어려운 사람을 위해 베푸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며 “청소년들은 부모·웃어른을 공경하며 꿈과 희망을 갖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물을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런 지 회장은 지역건설·상수도분야 품질시공·안전관리로 책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에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제 11회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사회공헌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9-11-01 10: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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