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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한국형 반영구 메이크업의 세계화를 선도할 뷰티 아티스트 양성  [2019-11-01 09:54:20]
 
  이츠제이아카데미 신진영 원장
 

[시사투데이 이선아 기자] 정부가 지난달 10일 열린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반영구화장 시술자격 확대안'을 담은 중소기업·소상공인 규제 혁신방안을 확정함에 따라 '반영구화장 합법화'의 첫 걸음이 시작됐다. 

 

 지금껏 ‘무법(無法)’영역으로 방치돼 있던 반영구화장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면 관련 시장 규모와 잠재적 가치는 강화될 전망이다. 

 

 이츠제이아카데미 신진영 원장은 “이번 규제 완화에 힘입어 많은 미용인들은 업종 선택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이라며 “현 시점이야말로 반영구화장의 전문성 향상과 안전한 시술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이 필요한 때”라고 목소리에 힘을 줬다. 

 



 
 KIBC Ipsn international beauty contest 반영구화장 위원장, K-Beauty world festival, IBEA International beauty contest 등 심사위원 등 주요 대회에서 쌓아올린 노하우를 집결해 2017년 이츠제이아카데미를 설립한 신 원장은 반영구화장 산업의 부흥이 본궤도에 오른 만큼 차세대 뷰티 아티스트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는 포부다. 

 

 실제로 이츠제이아카데미는 우수한 강사진들을 필두로 반영구화장 기반의 눈썹문신, 속눈썹 펌·연장술 등을 아우른 세부적인 커리큘럼을 구성하고 있다. 

 

 또한 미국·일본·중국·타이완 타이베이 등에서 세미나교육을 진행하며, 홍콩과 스페인·유럽 등지에서는 다양한 뷰티 박람회에 활발히 참여해 차별화된 뷰티기술을 선보여 왔다. 

 

 여기에 힘입어 이츠제이아카데미에는 국내 수강생은 물론, 전 세계 각국에서 찾아온 수강생들의 발걸음으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특히 해외 수강생 대다수가 뷰티업계 현업 종사자라는 점에서 클래스의 뛰어남이 드러난다. 
 




 
 기세를 몰아 K-뷰티의 높아진 위상에 발맞춰 한국형 반영구 메이크업의 세계화를 도모하겠다는 확고한 신념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진출 계획까지 세웠다.

 

 최근엔 두피에 머리카락 단면을 표현해 실제 모발처럼 연출하는 SMP(Scalp Micro Pigmentation, 두피미세색소요법) 연구에도 정진해 교육 카테고리도 업그레이드했다.

 

 그러나 앞선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미국 뉴욕에서 시행하는 미용자격증 취득을 준비 중인 신 원장은 “아시아인과 미국인은 모(毛) 방향과 피부 유형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법도 별개로 이뤄져야 한다”며 “자격증 취득을 계기삼아 인종을 초월한 뷰티 테크닉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덧붙여 “뷰티교육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담아 양질의 현장 실습과 이론교육, 최적의 작업 공간을 제공해 진정한 아티스트들을 배출할 것”이라며 “한국 뷰티산업의 질적·양성 성장에 기여하는 교육기관으로 도약하겠다”는 힘찬 다짐을 남겼다. 

 

 한편 이츠제이아카데미 신진영 원장은 풍부한 현장노하우와 개인별 맞춤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차세대 전문 뷰티 아티스트 양성에 정진하고, 해외 시장 진출에 앞장서 K-뷰티의 세계화 및 글로벌 뷰티 아카데미 산업 경쟁력 강화 선도에 기여한 공로로 ‘2019 대한민국 사회공헌 대상(시사투데이 주최·주관)'을 수상했다.​ 


[2019-11-01 09:5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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