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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댐 주변 취약계층 지원 ‘케이워터 나눔복지재단’ 공식 출범  [2019-10-31 11:50:46]
 
  한국수자원공사 대청댐 효나눔복지센터에서 직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고 있다
 

[시사투데이 이지연 기자] 댐 주변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재단이 출범한다.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31일 오전 대전시 대덕구 본사에서 댐 주변지역 취약계층 복지 증진과 일자리  지원을 위한 ‘케이워터 나눔복지재단(이하 나눔재단)’을 출범한다.


나눔재단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댐 소재지별로 진행하던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통합해 보다 전문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사회복지법인이다.


이번 복지재단 출범은 사회단체에 재원을 지원해 운영하는 방식을 넘어 직접 시설물을 출연해 설립했다. 출연 시설물은 남강댐과 대청댐, 주암댐, 충주댐의 ‘효나눔복지센터’ 4곳이다. 사무국은 한국수자원공사 본사 내 위치한다.


향후 소양강댐과 섬진강댐, 임하댐, 합천댐, 보령댐 5개 지역의 효나눔복지센터를 더해 총 2022년까지 9개의 시설물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댐 주변지역을 담당하는 효나눔복지센터는 실버교실과 경로식당, 물리치료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을환경 정화 사업과 같은 고령 친화형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소득증대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나눔복지재단 출범을 통해 복지 관련 기능을 보다 전문화하여 댐 주변지역의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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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31 11: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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