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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나는 할 수 있다’ 초심 되새겨··· 건설문화·일자리 창출에 기여  [2019-10-04 10:08:06]
 
  씨케이건설(주) 강광석 회장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최근 전반적인 건설시장은 해외건설수주 증가로 침체된 경기불황의 늪에서 탈출할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지만 국내 건설경기는 마땅한 돌파구를 찾지 못해 제자리걸음만 걷고 있는 실정이다. 

이처럼 건설여건이 어려워지는 내수시장에서 올바른 건설문화를 선도하고 지역건설경제 활성화와 상생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하는 인물이 있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가 바로 씨케이건설(주) 강광석 회장이 주인공이다. 

지난 2003년에 설립한 씨케이건설(주)는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 한다’란 사훈을 걸고 대전지역에 도장 공사를 시작으로 종합건설, 시설물유지보수, 습식공사 등 다양한 건설면허를 취득해 지역건설 산업발전에 제몫을 다하고 있다는 업계의 평판이다. 


 

이런 호평을 받기까지는 강 회장의 강한 도전정신과 중도포기를 모르는 의지가 쉬지 않고 매사에 최선을 다한 결과, 현재 지역건설업의 모범이 되는 ‘작지만 큰 회사’로 결실을 맺었다. 

어린 시절당시 강 회장은 가정형편이 너무 어려웠기 때문에 초등학교 때 대전으로 상경했다. 영동군 학산면출신인 강 회장은 중학생부터 ‘나는 할 수 있다’란 강한 의지로 온갖 궂은일도 서슴지 않고 주경야독(晝耕夜讀)에 정진해 한밭대학교졸업, 대전대학교 경영대학원 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에 대해 강 회장은 “그때 당시 좌절하지도 포기하지도 않고 ‘나는 할 수 있다!’란 초심을 잃지 않고 마음속에 되새긴 것이 오늘날의 씨케이건설을 성장할 수 있었던 원동력의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또한 이런 마음가짐의 기본원칙아래 완벽한 품질시공을 위한 시설물유지보수공사, 친환경 건설자재 사용의 철저한 관리와 직원들의 안전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하는 관리감독·모니터링·안전관리교육 등을 현장에서 점검하며 함께 땀을 흘리는 리더의 면모도 보여주고 있다. 

이에 강 회장은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는 것은 우리직원들이 상하조직이 아닌 가족이란 생각을 갖고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강 회장은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국제라이온스협회356-B지구 차기총재(2020~2021), 대전광역시 자원봉사협의회부회장, 대전복지만두레후원회장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관내 인재육성장학금후원·소외계층·독거노인·주변환경정화·불우이웃돕기 등 따뜻한 손길을 건네주고 있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에 강 회장은 “동구 용운동에서 50여년의 삶을 통해 현장에서 땀방울의 결실로 맺은 씨케이건설의 수익은 소외된 이들을 위해 베푸는 것은 당연하다”고 말했다. 


 

이런 강 회장은 지역건설 산업분야 품질시공·안전관리로 책임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에 공로를 인정받아 2019 제 10회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9-10-04 1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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