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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기업 브랜드 이미지제고···독창적인 포장재 인쇄기술 호평  [2019-06-28 10:38:33]
 
  대정산업(주) 금경수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내 포장재 시장매출은 2015년 24조 원에서 2016년 42조 원으로 크게 상승했으며 2020년에는 포장산업 시장규모가 56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패키징(포장)시장에 대응하기위해 포장재 기술개발과 디자인연구에 아낌없이 투자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독창적인 인쇄기술개발과 포장재디자인가공을 바탕으로 국내 포장산업발전은 물론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제고와 제품매출에 크게 도움을 주는 강소기업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 곳이 바로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에 위치한 대정산업주식회사(대표이사 금경수)이다. 

 지난 1997년 설립한 대정산업(주)은 ‘기술력향상,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 대처’라는 경영목표아래 체계적인 기술로 정보·국제화에 발맞춰 시장성을 넓히는데 최선을 다해 2012년 법인으로 전환했다. 또한 대정산업(주)은 최신 자동화설비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다품종 소량포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신뢰받는 종합포장회사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대정산업은 선진기술로 생산된 고품질제품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자 다양한 그라비아인쇄·드라이라미네이션·진공포장재설비, ‘합지·분단·이지컷·봉투가공’자동화공정시스템 등을 구축해 식품포장재(용기라벨류, 분유, 치즈, 커피), 제약포장재(액상분말포장), 생활용품(샴푸, 물티슈, 마스크팩)등을 생산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금경수 대표이사는 “인체에 무해한 필름을 이용해 독창적인 인쇄가공·기술개발로 내수시장뿐만 아니라 수출을 통해 세계적인 친환경 포장재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끊임없는 연구개발·투자로 국내 기업의 브랜드이미지제고에 밑거름이 되도록 제대로 된 필름제품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를 바탕으로 지난 3월 ‘제46회 상공인의 날’에서 경기도지사표창까지 수여받아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처럼 전문적인 지식경영을 바탕으로 고집스러운 외길인생을 걷고 있는 금 대표는 “기업의 입장에서 매출신장을 위한 품질 좋은 제품만을 생산하기위해 임·직원들은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며 “국내 포장재·필름시장에서 입지를 굳히고 자리매김하는데 원동력이 된 것은 나와 함께해준 18명의 직원들이 주인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한 결과다”고 했다. 


 한편 금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을 위해 김포상공회의소부회장, 김포시영남기업인협의회前회장, 안동시예안면향우회장, 김포시체육회수석부회장 등 다양한 나눔·봉사활동으로 김포·안동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역의 숨은 일꾼으로 정평이 나있다. 이런 금 대표는 전문지식경영을 바탕으로 신뢰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19 제 10회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사회공헌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9-06-28 10: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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