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1월22일 (금) 4:04 Contact us
 
 
자매지
週刊 시사투데이
 
커뮤니티
 
이색 news
 
스타줌인
 
이벤트
 
투데이 보드








배우 이병준

문 대통령 직원과 식사


- today board > people
 
ㆍ‘영혼과 철학’ 담긴 주택···보급률 향상·내집마련 안정에 기여  [2019-06-28 10:25:54]
 
  대방산업개발(주) 윤대인 대표이사
 

[시사투데이 정명웅 기자] 국내 건설 산업은 경기침체로 인해 건설원자재비용 상승과 고임금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건설시장 여건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공동주택을 건설·공급해 주택보급률 향상과 서민주거안정에 도움을 주는 대방산업개발(주)(대표이사 윤대인)이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2002년 창립한 대방산업개발(주)은 ‘정직성실, 일심화합, 창의개발’의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정직한 기업윤리의식을 갖고 임대주택을 비롯해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내 집 마련’에 적극도움을 주고 있다. 

이에 윤대인 대표이사는 “고객이 좀 더 편안하고 더욱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좋은 집을 지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동안 주택건설문화를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꿈을 항상 건설해오며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신(新)주거문화 창달의 기수로 건설의 무한가치를 창조해가고자 대방산업개발 임직원들은 책임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처럼 꿈을 건설한 윤 대표는 주택문화산업에 앞장서기위해 ‘모든 고객은 똑같지 않다’란 서비스마인드를 갖고 고객의견을 빠짐없이 수용하고자 지역별 ‘고객들의 요구(제안)사항’을 적극 반영하는 등 고객이 다가올 수 있는 친화적인시스템을 마련하고 있다. 이런 시스템으로 실제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 및 고객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커뮤니티센터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는 하나의 아파트를 선택하더라도 고객선호도에 따라 다양한 고객선택(옵션)사항을 제공(가변형 평면·바닥재·조명·벽지·가구 등)하고 있으며 이런 섬세한 선택사항은 고객만족을 느끼는 요소로 크게 작용해 고객만족서비스를 넘어 고객감동실현으로 다가서고 있다. 

이런 고객감동노력의 결실로 현재 동탄 2신도시에 ‘대방디엠시티’를 분양하고 있으며 단지 내 주거, 업무, 상업시설이 공존해 편리한 생활서비스를 해결하고 즐길 수 있는 주거상업복합 대단지로 구성하고 있다. 

더욱이 ‘우리가족이 사는 집처럼 건강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 기여 한다’는 목표아래 탄생한 아파트 ‘대방 엘리움’이 입주민들로부터 주거문화의 트렌드와 주민복지시설이 집약된 명품보금자리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특히 ‘영혼과 철학이 담긴 주택’을 만들겠다는 윤 대표의 고집스런 원칙이 숨겨져 있기도 하다. 

이에 대해 윤 대표는 “항상 안전을 먼저 생각하는 안전제일주의로 인간중심의 사업장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윤 대표는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기위해 노후주택개보수·인재육성장학금·불우이웃돕기 등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네는데 적극앞장서고 있다. 이런 윤 대표는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책임건설경영실천 및 지역사회 나눔·봉사활동공로로 2019 제 10회 대한민국 신지식경영 대상(시사투데이 주관·주최) 건설인 부문에 영광을 차지했다.

 


[2019-06-28 10:25:54]
이전글 미세먼지 차단과 사회공헌활동 전개에 다각적 노력 경..
다음글 ‘환경과 안전’ 마음 담은 ‘내일이 아름다운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