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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아이돌봄 아동학대 실태점검 특별신고 창구개설  [2019-04-09 15:22:25]
 
  여성가족부
 

[시사투데이 박미라 기자] 최근 발생한 아이돌보미의 아동학대 사건을 계기로 특별신고 기간이 운영된다.


여성가족부는 아동학대 유사 사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아이돌봄 아동학대 실태점검 특별신고’ 창구를 4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개설해 운영한다.


과거 사례를 포함해 아동학대가 의심되는 경우 아이돌봄서비스 홈페이지(www.idolbom.go.kr)를 통해 신고할 수 있다. 신고 전화(02-3479-7760, 7761)도 평일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다만 긴급한 조치를 요하는 상황일 경우 즉시 아동학대 신고전화(국번 없이 112)로 신고해야 한다.


특별신고 창구를 통해 접수된 신고내용은 아동보호전문기관과의 협조를 거쳐 처리된다. 조사가 필요한 경우 관할 지역 아동보호전문기관이 바로 절차를 거쳐 아이돌보미 활동정지 등 자격관리 조치를 동시에 시행한다.


여가부는 이번 실태점검 기간 중 접수된 아동학대 의심사례 유형과 빈도 등을 파악해 아이돌봄 관리체계 를 개선하고 아동학대 관련 기관과의 협력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신고 기간 종료 후 ‘실태점검 특별신고’ 창구는 ‘아이돌봄서비스 불편사항 접수’ 창구로 전환된다.


윤효식 여가부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학대방지대책과 함께 성실하게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다수의 아이돌보미들이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아이돌보미 처우 개선을 포함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이다”고 했다. ​ 


[2019-04-09 15: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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