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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김학래-이재성, 추억의 오빠들이 온다  [2019-03-13 08:17:04]
 
  김학래-이재성
 

[시사투데이 김정훈기자] 통기타와 팝, 그리고 발라드 등 대중가요가 많은 사랑을 받은 7080세대를 대표하는 김학래와 이재성이 뭉쳤다.

‘7080 다시공감’이라는 타이틀로 ‘김학래&이재성’ 콘서트가 열려 추억의 오빠들을 소환한다. 오는 16일 평택북부문화회관에서 오후 2시와 7시 두차례 공연을 열어 오랜만에 팬들에게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학래는 1979년 MBC 대학가요제에 듀엣으로 참가해 ‘내가’로 대상을 수상한 후 가요계에 데뷔, ‘슬픔의 심로’ ‘하늘이여’ ‘해야 해야’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80년대 인기 가수.

이재성은 ‘촛불잔치’, ‘기타하나 동전한잎뿐’ 등 통기카 음악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다. 오랜만에 무대에 올라 열정을 발산한 이들의 환상적인 케미에 7080 팬들의 마음이 설레고 있다.

김학래와 이재성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전국투어를 계획중이다. 팬들이 원하는 곳으로 찾아가는 ‘추억공감 7080’을 올해 말 까지 진행한다"며 "무대를 찾은 팬들에게 오랜 추억을 되돌릴 기회의 장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학래는 공연에 앞서 30년 만에 자신과 관련된 스캔들에 대해 고백하며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2019-03-13 08: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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